1등 신부감을 꿈꾸는 새롬이.
6+1 김현화는,
새롬이 옆에서 왔다갔다 하며 일하는척 어필을 하다가.
떡볶이가 완성되자,
어느새 또 와서 엄청 열심히 먹고 있다..
유난히 인기가 좋았던 이기표 주먹밥. 박인수 이 미치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거나 이제 짐을 싣고,
짧은 시간이었지만 유난히 행복했던 추억을 안은 채 집으로 출발한다.
승자들.
행복이고 나발이고.. 가뜩이나 김현화 때문에 짜증나는데 벼루까지..
차이를 찾기 어려운 다리길이.
모두들 정말 즐거웠어요!
안녕!